쉐마아버님께서 쌍화탕을 보내주셨습니다.

조회 : 845 배현주

꿈쟁이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없어지고 외박이 무한 연기되어 힘들어 하는 가운데 

교직원들은 꿈쟁이들의 관리와 수업준비로 쉼 없는 생활에 피로가 누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쉐마아버님께서  이런 상황을 걱정하시고 쌍화탕 2박스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나눠먹고 힘내겠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일상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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