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경님께서 KEC건축을 위해 후원해주셨습니다.

조회 : 652 배현주

정수경님이란 분께서 학교에 후원하고 싶다고 전화를 하셨습니다.



목소리가 젊은 여성인거 같아 여쭤보았더니 학부모님은 아니시고



어느 선생님으로 부터 꿈의 학교를 알게 되어 전화하게 되었다고 후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고등수업 건물이 많이 노후되어 건축을 해야 하는데 후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씀드렸고



계좌번호를 알려드렸습니다. 오후에 200만원이라는 큰 돈을 송금해주셨습니다.



이런 후원금이 모여 아이들의 수업공간이 더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덧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