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은 꿈의학교의 핵심가치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킬 힘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성경말씀에 입각한 신앙교육에 초점을 맞추어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새벽기도(선택)와 말씀묵상(QT)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도록 합니다. 조국을 살리는 길도, 인류의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길도 예수 안에 있다는 분명한믿음으로 예수님을 닮은 제자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의학교는 자녀에 대한 교육을 부모와 함께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학부모 캠프(연1회)와 기도회(학기당1회), 세미나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부모 학점제와 연동이 되는 이러한 학부모교육은 학교와 부모가 한 마음 한 교육관으로 꿈쟁이를 교육시키고자 함에 목적이 있으며, 학부모가 먼저 세상의 가치기준을 버리고 성경적 세계관에 입각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돕고, 학교 교육을 신뢰할 수 있도록 올바른 의사소통에 힘쓰고 있습니다.


꿈의학교는 기독교 세계관에 기초한 독서교육을 강조합니다. 기존 교과서가 지닌 한계를 뛰어넘어 책을 통해 풍부한 지적 소양은 물론, 바른 가치관 쌓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꿈의학교에서는 'Reading Race' 라는 온라인 독서마라톤 프로그램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역의 독서를 자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꿈의학교는 만남을 소중히 여깁니다. 교사가 교내의 같은 울타리에서 생활하며 한 식탁문화로 생활하기 때문에 같은 공간에서의 스승과의 인격적 만남을 폭넓게 가질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많은 독서와 함께 저자를 초청하여 토론하는 초청토론을 매학기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3) 꿈의학교는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가‘ 꿈이름’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서로가 꿈이름을 불러주고 존대어를 쓰는 동안 언어순화는 물론 건강한 자아상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꿈의학교는 '세계는 나의 교실, 세계는 나의 일터'라는 교훈을 실천하기 위해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등 2학년과정 약 6개월 캐나다 연수 (필수)와, 고등 1학년과정에서는 약 3개월 중국 연수(필수)를 통해 학생들은 언어는 물론, 동.서양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습니다.


꿈의학교에서는 ‘인류 최후의 혁명은 사랑의 혁명’이라는 슬로건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제3세계 단기선교와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사랑과 섬김과 나눔을 직접체험합니다. 이 밖에 교실에서 배운 지식으로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을 배움터로 삼게 됩니다.


꿈의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능력이 사람마다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고 이에 따른 개별학습을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 각자에게 가장 적합한 학습법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장려하며 자기주도학습과 수업 코칭을 수행하도록 합니다. 예체능 교과는 평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학생들의 예술적 •신체적 재능을 발견하여 계발하고, 심력을 길러주며 감성을 풍요롭게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꿈의학교는 학부모와 교사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이면서 동시에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생활공동체입니다. 때문에 꿈의학교에서는 생활담임제를 마련하여 수업을 마친 학생들에 대해서 가정과 같은 생활관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고, 생활관내에서 공동체 생활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웁니다.


꿈의학교는 장차 실현 될 통일한국이 성경말씀 위에 바로 세워져야함을 역사적 사명으로 깨닫게 합니다. (예수원, 북한노동학교 등) 또한 여름방학 중에는 전교생이 ‘국토사랑행진’ 이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4일간 꼬박 120km를 걸으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웁니다. 2004년 제주도를 기점으로 시작한 국토 사랑행진은 7년간, 판문점까지 대한민국 남한의 국토를 횡단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