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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주제통합 수업 자료

조회 : 562 0 김기원

미세먼지

덧글 36개
작성자 :     암호 :
김기원   2017-05-29 15:14
통합대기환경지수 http://blog.naver.com/luvmessenger/220880186645
ㅠ       2017-05-22 17:08
http://cafe.naver.com/masanmam/2208187 나사가 연구한 한국 대기오염
ㅇ       2017-05-22 17:07
[정현욱/서울 대방동 : (정부를 통해 발표되는) 수치와 앱을 통해서 보게 되는 수치가 상당히 차이가 크더라고요.] 정부 발표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시민들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누가 시키지않아도 측정치를 서로 알려주고 있고, 공기질 측정 앱 가입자는 어느새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생명나무       2017-05-22 17:07
수업 질문 Q. 미세먼지의 원인이 무엇일까? 고농도의 미세먼지 발생은 자동차ㆍ공장ㆍ가정 등에서 사용하는 화석연료 사용으로 배출된 인위적 오염물질이 주요 원인이 된다. 환경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중국에서 바람을 타고 날아온 황사, 스모그가 우리나라 대기오염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다. 황산화물 29.7% 초미세먼지 32-60% 미세먼지 30-50% 납 30% 카드뮴 50% 비소 40% Q. 미세먼지로 인해 이익을 보는 기업? 미세먼지 붐으로 이득을 보는 기업들은 대표적으로 마스크 회사, 공기청정기 회사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LNG(액화천연가스)와 LPG(액화석유가스) 등 가스업계가 문재인 정부의 '反석탄발전소-反경유차' 에너지정책의 최고 수혜자로 떠오르고 있다. 또 화인테크의 미세먼지 마스크 kf94가 엄청난 판매율을 올리고 있다 공기정화 식품 화분과 선인장 매출도 20% 신장했다. 온라인쇼핑몰 AK몰에서는 은은한 향기로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디퓨저와 양초(캔들) 구매가 각각 168%, 496% 증가했다. 반면 미세먼지로 인해 피해를 본 기업의 사례는 경유차가 대기오염의 한 원인으로 꼽힌 이후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외면받기 시작했다. 경유차의 최대 시장인 유럽을 비롯해 세계 각 지역에서는 경유차를 도로에서 몰아내기 위한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자라는       2017-05-22 17:06
> 정부의 용어변경에 대한 비판적 의견 정부가 부유먼지와 미세먼지가 섞여있으면 '흡입성 먼지'라고 부르겠다고 함  그런데 이 용어변경이 꼭 이루어졌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점이 듭니다. 실제로 일각에서는 용어변경에 대해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문제없이 사용해 왔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이며, 타당하지 않은 부분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환경부가 새로 제안한 '부유먼지'와 '흡입성 먼지'는 국제사회에서 통용되고 있다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공기중에 떠다니는 먼지는 크기 외에도 구성하는 물질과 구조에 따라 그 밀도가 상당히 다릅니다. 즉 먼지의 크기만으로 구별 짓고 이름을 짓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용어가 변경되면서 국민들의 혼란은 벌써부터 예고되고 있습니다. 부유먼지에 대한 의미를 전혀 모르는 국민도 있을 것이고, 미세먼지가 PM10을 의미하는 것인지 국제암연구소에서 인체 발암성을 확인해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PM2.5를 의미하는 것인지 등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언어는 의사소통 외에 사람의 인식과 사고까지 바꿀 수 있는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조 > 어쩌면 미세먼지보다 부유먼지라는 용어가 국민들에게 덜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 민감해지는 국민의 정서를 염두해 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미세먼지든 부유먼지든 초미세먼지든, 인간의 호흡기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용어변경에 노력하고 고민하는 시간들에 실질적으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ㅎㄹㅇ       2017-05-22 17:05
고가 청정기가 좋을까? -> 저가 청정기 여럿이 좋을수도 차상민 케이웨더 공기지능센터장은 “칸막이나 방으로 나눠진 곳엔 오히려 저가 공기청정기를 방마다 설치하는 편이 낫다”고 주장했다. 이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334603
ㄴ       2017-05-22 17:05
미세먼지는 이제 아웃! 올바른 공기청정기 사용법! http://paldofoodblog.com/220998216896 '미세먼지로 인기' 휴대용 산소캔 안전관리 강화…의약외품 지정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22/0200000000AKR20170522084200017.HTML?input=1195m
ㅇ       2017-05-22 17:04
[앵커] 요즘, 미세먼지가 심각하죠. 그러다보니, 미세먼지 농도를 손쉽게 측정할 수 있는 휴대용 기기가 인기입니다. 하지만,, 정작 정확도는 크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유혜림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 유명 인터넷 포털 사이트. '미세먼지 측정기'를 검색해보니 무려 천 개가 넘는 온갖 제품들이 뜹니다. 미세먼지에 대한 높아진 우려에 중국산 제품까지 소비자들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백영호 / 서울 역삼동 "TV를 보면 심하다 나쁘다 알 수 있는데 집에 (측정기가) 있으면 그걸 보고 기준삼아서 다니면 좋을 거 같아요" 성능은 어떨까? 이곳은 서울숲에 있는 대기오염 측정소입니다. 휴대용 측정기의 미세먼지 수치와 이곳 측정소 값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측정소의 초미세먼지는 69㎍/㎥, 세 제품의 수치는 모두 다르고 측정소 값과는 20㎍/㎥ 이상 차이가 나는 것도 있습니다. 심인근 /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연구사 "흡입 펌프같은 게 없어요. 공기가 바람이 많이 불어서 많이 들어오면 농도가 높아지고 바람이 없어지면 농도가 낮아지게 되는" 업체들은 수치 대신 좋음, 보통, 나쁨 등의 오염도로 표시할 것을 정부로부터 권고받았지만 강제력이 없다보니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 제조사 "전체적인 라인을 바꿔야되기 때문에. 생산 자체가 어느 순간 바뀌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환경부는 부정확한 측정기를 구입하기보단 환경공단이 제공하는 실시간 대기오염 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ㅇ       2017-05-22 17:04
못믿을 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수치도 제각각 백영호 / 서울 역삼동 "TV를 보면 심하다 나쁘다 알 수 있는데 집에 (측정기가) 있으면 그걸 보고 기준삼아서 다니면 좋을 거 같아요" 성능은 어떨까? 이곳은 서울숲에 있는 대기오염 측정소입니다. 휴대용 측정기의 미세먼지 수치와 이곳 측정소 값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측정소의 초미세먼지는 69㎍/㎥, 세 제품의 수치%
탁월한       2017-05-22 17:04
http://blog.naver.com/roqur21/220999476784 중국 공장
ㅇ       2017-05-22 17:04
못믿을 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수치도 제각각 백영호 / 서울 역삼동 "TV를 보면 심하다 나쁘다 알 수 있는데 집에 (측정기가) 있으면 그걸 보고 기준삼아서 다니면 좋을 거 같아요" 성능은 어떨까? 이곳은 서울숲에 있는 대기오염 측정소입니다. 휴대용 측정기의 미세먼지 수치와 이곳 측정소 값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측정소의 초미세먼지는 69㎍/㎥, 세 제품의 수치는 모두 다르고 측정소 값과는 20㎍/㎥ 이상 차이가 나는 것도 있습니다. 심인근 /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연구사 "흡입 펌프같은 게 없어요. 공기가 바람이 많이 불어서 많이 들어오면 농도가 높아지고 바람이 없어지면 농도가 낮아지게 되는" 업체들은 수치 대신 좋음, 보통, 나쁨 등의 오염도로 표시할 것을 정부로부터 권고받았지만 강제력이 없다보니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 제조사 "전체적인 라인을 바꿔야되기 때문에. 생산 자체가 어느 순간 바뀌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환경부는 부정확한 측정기를 구입하기보단 환경공단이 제공하는 실시간 대기오염 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자라는       2017-05-22 17:03
> 공기청정기 시장 2017년 05월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공기청정기 시장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특수를 누리고 있다. 황금연휴 기간만 놓고 보면 G마켓의 공기청정기 렌탈 매출 신장률이 1000%에 달한다. 이마트(453%)를 비롯해 공기청정기를 유통하는 업체들의 상황이 비슷하다. 여기에 삼성전자, LG전자, 코웨이, SK매직 등 여러 업체가 신제품 출시와 홈쇼핑 판매와 같은 판촉 행사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미 업계에서는 올해 시장 규모가 1조5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정설처럼 여겨진다. >소비자들의 우려 소비자는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혼란을 겪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공기청정기와 같이 업체 경쟁이 치열한 시장은 장점만 부각하는 광고를 통해 소비자에게 공정한 제품 구매 기준을 제공하지 못하기 마련이다. 게다가 작년에는 국민들이 유해필터 논란 탓에 큰 불안감에 휩싸였다. 이 사태 이후로 '공기청정기가 정말 미세먼지를 모두 걸러내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한층 확대됐다. 실제로 한국소비자원의 작년 소비자상담 현황 분석 결과를 보면 2015년 대비 상담이 가장 맣이 늘어난 품목은 공기청정기가 2843건으로 에어컨(6494건)에 이어 2위였다. 작년 유해필터 논란을 들춰보면 정부의 시장 관리 역할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가능하다. 유해필터 논란은 정부가 아니라 작년 6월 한 언론사가 유해물질인 OIT 함유물질이 검출됐다고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당시 가습기 살균제 사태, 얼음 정수기 유해성 논란까지 겪은 국민들은 화학제품에 대한 공포감을 호소할 정도였다. 소비자 불안감을 낮추기 위해 업체는 자체적으로 성분을 공개하고 판매를 중단했다. 정부는 한달 뒤에서야 자체 조사를 마무리하고 해당 업체에 회수 권고를 내렸다. > 연도별 국내 공기 청정기 시장 규모 및 판매량 2013 40만대 3000억원 2014 70만대 4000억원 2015 90만대 6000억원 2016 115만대 1조원
ㄴㄴ       2017-05-22 17:00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84474&ref=A “미세먼지 책임져라”…한·중 정부 상대 소송
ㄴ       2017-05-22 17:00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409&contents_id=130517&leafId=1409 지금 가장 핫한 공기 청정기 샤오미 미세먼지 측정기 미세먼지 심한 날 먹으면 좋은 해독 음식 -배,도라지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 -마늘 -녹차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등 녹색 채소
54       2017-05-22 16:57
미세먼지 바람방향 확인 사이트 https://earth.nullschool.net/#current/chem/surface/level/overlay=cosc/orthographic=-237.09,35.54,990
따스한       2017-05-22 16:56
미세먼지 숨이 막혀온다 숨 쉬는 것조차 내 마음껏 쉬지 못한다 무엇 때문에 난 숨을 쉬기 어려운가 나의 속도 모르고 새벽부터 울리는 시계 때문인가 아님 오늘 아침에 본 너의 얼굴 때문인가 앞이 보이지 않는 내일 때문인가 우리는 그저 너 때문이라 말하고 싶은 거겠지
ㄴ       2017-05-22 16:54
우리나라도 인공 비 내리게 한다.
ㄴ       2017-05-22 16:52
http://blog.naver.com/hageum/221003685917 대륙의 미세먼지 해결방안
자라는       2017-05-22 16:51
1. 우리나라 50㎛ 이하 총먼지 10㎛ 이하 미세먼지 2.5㎛ 이하 초미세먼지 세계 대기환경학계 10㎛ 이하 부유입자 (부유먼지) 2.5㎛ 이하 미세입자 (미세먼지) 0.1㎛ 이하 초미세입자 (초미세먼지) 오래 전부터 학계에선 국제 기준에 맞게 용어 변경을 주장했지만, 환경부가 미온적 태도를 보이다 뒤늦게 명칭 변경에 나서면서 혼란이 가중된 측면이 크다. 더 유해한 초미세먼지가 상대적으로 위험성이 덜한 것으로 인식되는 미세먼지로 바뀌어 시민들의 경계심을 약화시키거나 착각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2.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2013년 10월 초미세먼지를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고, 초미세먼지로 인해 기대수명보다 일찍 사망하는 사람도 연간 700만 명에 이른다고 파악하고 있다.  초미세먼지는 스모그의 원인 물질이기도 한데, 동일한 질량 농도에선 미세먼지(PM10)보다 초미세먼지(PM 2.5)가 입자 수가 많고 표면적도 넓어 몸 안에 많이 달라 붙는다. 또 크기가 작아 기관지에서 다른 기관으로의 이동도 훨씬 쉽다. 혈관 크기와 심장 박동수에도 변화를 일으켜 호흡기와 심혈관계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3. 20년간 미세먼지 농도 추이 1995년 전국 연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 71.7㎍/㎥(정부 대기환경연보 기준 71.5) 2005년 56.5㎍/㎥ 2012년 45㎍/㎥ 2016년 46.9㎍/㎥ 중간에 소폭의 오르내림이 있었지만, 20년 간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다.  4. 과거에 비해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져도 시민들의 체감도가 높아진 이유에 대한 의견 하나. 야외활동이 많은 휴일마다 미세먼지 수치가 높아져 발목이 잡힘. 그래서 더 심해졌다고 여기게됐다. 2013 휴일비율 39.7% 2014, 2015년도 평일 비율이 더 높았음. 2016 44.4% 마지막건 동의가 되는지 안되는지 잘 모르겠음...
ㄴ       2017-05-22 16:51
노후 화력 발전소 셧다운 녹색 교통
ㅇ       2017-05-22 16:49
피해야할 음식 돼지고기 먼지가 심한 날 돼지고기를 먹어야 된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연관성에 대해 확실히 밝혀진 바가 없으며 오히려 많이 먹을 경우 지용성 유해물질의 체내 흡수가 증가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ㅁ낳이 먹을 경우입니다. 고등어 고등어는 미세먼지의 주된 원인
ㅇ       2017-05-22 16:48
방충망 닦으세요~
다은       2017-05-22 16:42
미세먼지 국외 55% 수도권 12% 수도권외 11% 서울시자체 22% 중국만 욕할건 아닌것같다. 서울시, 수도권을 합한 미세먼지는 매일 존재하고 국외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에 따라 농도의 높낮이가 결정된다. 대책이 있는 것인가? 석탄화력발전소의 일시 가동 중단이 도움이 되는가?
1       2017-05-22 16:42
미세먼지 원인&대책 http://blog.naver.com/pt84vurhxn/221001398222
ㄴㄴ       2017-05-22 16:41
미세먼지로 인한 국민 총생산 손실 대한민국 1위 0.63% 손실
d       2017-05-22 16:39
수염틸란 스투키 산세베리아 공기정화에 좋은 식물
anonymous       2017-05-22 16:38
http://story369.com/Article/ArticleView.php?UID=10198338 초미세먼지 음모 http://blog.daum.net/s7777777s/8751288 과거보다 나빠졌나? 배출원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36 중국에서 왔나 http://www.huffingtonpost.kr/wukhee-hong-/story_b_4962793.html 미세먼지 공포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3170000776140&select=&query=&user=&site=donga.com&reply=&source=&sig=h6jLGftghhXRKfX@hca9Sg-Aihlq 과거 40년간 미세먼지 농도 변화 추이 jpg http://onpo.tistory.com/159 마스크
ㅇ       2017-05-22 16:37
외출후 옷 털기 그리고 바로씻기 외출을 하면 옷에 많은 야의 미세먼지가 붙게 됩니다. 피부와 모공에 먼지가 쌓임
선택한       2017-05-22 16:37
2014년 7월 <환경협력 양해각서> 중국 대표적인 제철소 3개소 선정하여 집진, 탈황, 탈질 설비 /우리나라- 미세먼지 저감시설 설치.운영 향후에는 화력발전소 소각발전소까지 확장 2015년 10월 <한.중 대기질 및 황사 측정자료 공유에 관한 합의서> 체결 한.중 양국의 대기질 측정자료 실시간 공유기반 마련 2015년 12월부터 한국 주요 3개도시와 중국 35개 도시 실시간 대기질 관측자료 공유중 향후 대상도시 확대예정 미세먼지 발생원 - 산불/쓰레기 불법소각 - 배기가스 - 도로/빈 집터 - 공장 - 건설현장 도로배출량 - 화물차 1위 비도로 배출량 - 선박 1위 조리 중 발생하는 미세먼지 - 삶기<튀기기<굽기
탁월한       2017-05-22 16:37
http://cafe.naver.com/5th2classhappycafe/2516 http://cafe.naver.com/as9000/255659 클린앤 사이언스 http://cafe.naver.com/gold77777/11378 미세먼지에 따른 주식변화 + 뉴스
ㅍ       2017-05-22 16:36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90715574023901&outlink=1&ref=https://search.naver.com 빅데이터·AI로 미세먼지 중장기 예보체계 만들자
ㅇㅇ       2017-05-22 16:35
http://www.airkorea.or.kr/index
생명나무       2017-05-22 16:35
미세먼지로 인해 집값이 떨어지는 등 미세먼지로 인해 건강 말고 다른 영역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가장 믿을만한 미세먼지 사이트는 무엇인가요?
예슬       2017-05-22 16:27
NASA에서 개발한 공기청정기 에어로사이드 http://www.airocide.co.kr/ 필터없이 먼지, 바이러스및 곰팡이 분자를 분해시켜서 무해한 물질로 만든다
ㅇ       2017-05-22 16:26
황사가 중국 내륙 내몽골 사막에서 강한 바람에 의해 높은 대기로 올라간 흙먼지가 바람을 타고 이동해 지상으로 떨어지는 자연현상인 반면, 미세먼지는 자동차ㆍ공장ㆍ가정 등에서 사용하는 화석연료 사용으로 배출된 인위적 오염물질이 주요 원인이 된다. 미세먼지에는 중금속, 유해화학물질 등이 포함돼 있어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미세먼지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세계 각국의 대기오염 정보를 제공하는 ‘에어비주얼’은 2017년 3월 서울의 공기 질이 인도 뉴델리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나쁘다고 발표했다. 또 영국 유력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도 3월27일 ‘South Korea joins ranks ofworld’s most polluted countries’(한국은 세계 최대 대기오염 국가의 반열에 올랐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서울과 중국 베이징, 인도 뉴델리가 공기 오염이 가장 심한 3대 도시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미세먼지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따스한       2017-05-22 16:17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1.베,도라지 2.다시마,미역등 해조류 3.마늘 4.녹차 5.녹색채소 http://happyhanwha.com/221000972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