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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

조회 : 1,574 0 지소영

<문제해결>

“주님, 저는 문제가 있어요.

제 문제는 저를 만드신 주님께 맡겨야

해결되는 문제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제 안에는 해결될 거라는 믿음과

확신이 아직 없어요.

주님, 저에게 믿음을 허락해 주세요.“

 

내 문제는 믿음이 없는 것,

그래서 문제를 맡기지 않는 것,

주님께 가져가야할 문제를

나 자신이 가지고 있으니

걱정은 많은데

정작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나는 문제도 걱정도 많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믿음을 구하려한다.

그것 밖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주님께 믿음을 구하며 기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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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시간에

‘문제해결’이라는 제목을 주었더니

한 학생이 써낸 글이다.


열네 살 아이의 문제가

오십을 앞둔 내 문제와

별반 다르지 않다.


문제해결이라는 제목을 건네고

나는 오늘 문제해결의 정답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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