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관은 전교생의 생활 편의 제공과 절제된 공동생활을 통한 협동심 및 공동체 의식 배양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상담 및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성경적 가치관 및 건강한 사회성을 갖도록 하며, 인격, 비전, 실력을 겸비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시키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특별히 꿈의학교 2.0시대에는(2014년 이후) 관리에서 돌봄으로, 통제가 아닌 교육으로, 영혼육의 쉼과 회복이 있는 곳으로 편리함과 만족의 추구를 넘어 자족함을 고백할 수 있는 영성을 추구하는 배움의 공간을 추구합니다. 생활관 교사의 하나됨과 학생리더십, 학부모와 동역함으로 함께 성숙과 성장을 추구합니다. 예배가 생활관에서의 삶으로, 생활관에서의 삶이 예배의 연장선으로 이어져 신앙과 인격이 균형을 이뤄가며 함꼐 성숙해 갈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이에 2014년 생활관에서는 말씀묵상과 삶을 나누고 기도하는 경건시간과 공동체 안에서의 기초 생활매너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생활관 자치기구를 두고 있으며 생활담임이 각 목장별로 꿈쟁이들을 케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