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학교는 기독교 세계관에 기초한 독서교육을 강조합니다. 기존 교과서가 지닌 한계를 뛰어넘어 책을 통해 풍부한 지적 소양은 물론, 바른 가치관 쌓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꿈의학교에서는 'Reading Race' 라는 온라인 독서마라톤 프로그램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역의 독서를 자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중등과정(3학년)에서 '자서전(인생설계)' 수업과, 고등과정(2학년)에서는 관심주제를 연구하여 책으로 출간하는 '책쓰기' 수업이 마련되어 있어 학생들에게 창작의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 꿈의학교의 도서관은 학교의 심장으로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