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학교는 만남을 소중히 여깁니다. 예수님의 제자훈련방식을 모델로 1학급당 18명 이내의 소규모학생으로 구성하여 스승과 인격적 만남을 폭넓게 가질 수 있게 합니다. 꿈의학교는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가‘ 꿈이름’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서로가 꿈이름을 불러주고 존대어를 쓰는 동안 언어순화는 물론 건강한 자아상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학기 중 여러 특별강연과 사회 각 분야의 변혁적 리더들을 직접 초청하여 그분들의 저서를 독파한 후 강의를 듣고 토론을 진행하는 ‘초청토론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초청 강사의 성경적 사상과 비전을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