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학교에서는 ‘인류 최후의 혁명은 사랑의 혁명’이라는 슬로건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제3세계 단기선교와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사랑과 섬김과 나눔을 직접 체험합니다. 이 밖에 교실에서 배운 지식으로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을 배움터로 삼게 됩니다. 활발한 동아리활동으로 노작, 목공, 공부방, 독거노인동아리, 공연창작, 미디어, 그래픽, 등산, 베드민턴, 야구 등의 운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로켓연구, 성경과 교리 등 여러 가지 사회 봉사 활동, 축제와 절기 행사 등을 통해 각자의 은사와 달란트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동아리는 해마다 신설되기도 하고 없어지는 등 약간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