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나의 교실 세계는 나의 일터 사랑으로 세계를 품어라.’는 교훈을 몸으로 직접 실천하기 위해 해마다 중3 학생들이 졸업을 기념하여 봉사활동에 나섭니다. 베트남 등 제 3세계 어린이들에게 교사가 되어 배움의 즐거움을 선물하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직접 집을 짓고 축복해드리는 시간을 통해 물질과 시간의 나눔이 어떠한 역사를 이루어내는지 직접 보고 경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학교 농장에서 유기농으로 자란 배추, 무우를 재료로 하여 전교생이 김장을 담그는 행사입니다. 직접 손으로 김치를 담그고 일부는 포장하여 지역의 독거노인들께 배달하여 드립니다.
대산읍의 교회 교육관을 빌려 지역 아동들의 학습을 돕고 함께 놀아주는 활동을 합니다. 공부방 아이들이 인성이 많이 길러졌다는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동아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시작되는 독거노인봉사는 동아리로 자발적인 봉사활동입니다. 서산인근의 독거노인들을 찾아가서 함께합니다
다문화가정에 방문하여 학습도 도와주고 친구가 되어 놀아주는 사역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