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토를 하루 30Km 이상 두 발로 걸으며 자신의 체력&정신적 한계를 경험합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을 함께하면 할 수 있다는 보편적인 진리를 선,후배 졸업생 그리고 선생님들과 함께 땀 흘리며 경험합니다. 리더쉽 & 공동체훈련의 움직이는 수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은 해마다 성장하고 있습니다.
전교생 고3부터 중1막내까지 '가족'이라는 모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가족 식사모임과 각종 가족행사가 있습니다. 졸업한 이후에도 자신의 가족모임에 찾아올 정도로 정이 많이 드는 모임입니다.
학생들이 하나님과 공동체 앞에서 몸과 마음의 성결을 약속하는 행사입니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은 낳아주신 부모님과 학교 공동체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약속을 합니다.
대디캠프는 꿈쟁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아버지학교'로 생각하시면 이해가 가장 빠릅니다. 일반적으로 아버지와 자녀와의 소통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그부분을 개선하고자 시작된 대디캠프는 꿈의학교가 아닌 학부모님 스스로 시작된 모임이어서 더욱 가치가 있습니다. 이미 많은 가정이 대디캠프를 통해 관계가 더욱 회복되었으며 아빠와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