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학교에서는 다양한 꿈들이 자유롭게 자라고 길러지고 있습니다. 독서하고 실험하고 조사하고 탐구, 연구하여 자신의 꿈에 다가갑니다. 오랜시간 준비한 소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솔로몬학술제를 통해 꿈쟁이들이 진정 가져야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이 무엇인지 볼 수 있습니다.
학생회주체로 진행되는 드림축제는 꿈쟁이들의 자랑입니다. 2~3일간의 행사로 진행되며 일반 대학축제이상의 즐거움과 나눔이 있습니다. 특별히 드림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워십제는 청소년기 쌓였던 스트레스를 몸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때는 매해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행사가 진행되는데, 그림자부대(자칫 지저분해지거나 쓰레기가 쌓여서 어려워지지 않도록 청소로 봉사하는 모임)의 출동으로 겉으로 화려함만을 볼 수 있는 축제의 세밀한 부분의 본질까지 알수가 있습니다.
음악, 미술, 사진영역에서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특기적성수업을 통해 재능을 발견하고 키울 수있는 수업입니다.
음악은 통기타, 전자기타, 드럼, 작곡, 피아노, 플룻, 바이얼린, 성악이 있고
미술은 뎃생, 수채화등 고등입시과정을 위한 수업도 개설하고 있습니다.
사진수업은 DSLR카메라 과정등이 있습니다
매년 가을 모든 꿈쟁이들은 한바탕 즐거운 소용돌이에 휩싸입니다. 전교생을 네 팀으로 나누어 농구, 축구, 풋살, 육상경기 등 정식 운동경기와 훌라후프, 단체 줄넘기, 림보 등 즐거운 놀이가 가미된 체육대회는 승패를 넘어선 팀웍과 하나됨, 격려와 응원을 배우는 즐거운 축제입니다. 특히, 일부 종목에 부여되어 기록을 남기는 'Dream Record'는 해마다 더 좋은 기록을 세우기 위한 좋은 동기부여와 흥미를 배가시키는 요소입니다.
중학교 2학년 과정에서 5-6개월간 캐나다에서 진행하는 이동수업입다. 캐나다 기독교 가정에서 기독교 문화를 배우고 소그룹 수준별 수업을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제로 꿈쟁이들의 언어능력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며 10년이상 드림캐나다와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1 학생들을 대상으로 약 3개월간 중국 북경 청년정치대학에서 진행되는 언어 연수 프로그램으로 중국을 품고 세계 선교의 터전을 만드는 영적 리더의 양성과, 동북아 시대를 능동적으로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실력 있는 지도자의 양성을 그 목적으로 합니다
꿈쟁이들이 함께 공부하며 길렀던 문학적 재능들을 각각의 분야에 따라 발표하고, 나눔을 갖는 시간입니다. 직접 대본 및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역할을 맡아 펼치는 연극과 영화 외에 마음을 담아 전하는 편지글 낭독, 시낭송회, 시노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꿈의학교 독서개발원에서 개발한 리딩레이스는 꿈쟁이들이 좀 더 체계적이고 재미있는 책읽기가 가능하도록 만든 온라인 독서인증시스템입니다. 본인이 읽은 책을 거리로 환산하여 42.195km를 다 읽으면 완주증을 인쇄할 수가 있습니다. 그동안 꿈의학교를 졸업한 독서를 졸업한 꿈쟁이들이 꿈의학교 독서개발원과 함께 개발하고 업데이트 하는 리딩레이스는 꿈의학교의 독서수업에도 적용이 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꿈의학교의 독서수업은 특히 저학년부터 독서의 체계를 잡아갈 수 있도록 주제독서와 연구독서 그리고 자율독서로 나누어 진행이되며 그 절정인 고등2학년이 되면 직접 책을 출판하는 과정까지 경험합니다.
고등과 중등, 수준별로 나누어 진행되 독서퀴즈대회는 2014년 벌써 3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학기초 미리 책을 선정하여, 가을에 독서퀴즈를 진행하는데, 이 독서퀴즈대회를 통해서 책과 친해지고 정독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고2 출판의 전초전으로 중3 졸업을 앞두고 책쓰기를 진행합니다. 모든 중3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책쓰기를 통해 중등3년간의 독서수업의 결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솔로몬학술제에서 진행되는 출판기념회는 중1부터 갈고 닦았던 독서 수업의 최종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을 출판할때야 알 수 있는 뼈를 깎는 아픔까지 고등학교시절 경험을 하면서 책에 대한 모든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출판 기념회를 통해서 출판된 책들은 교보문고를 통해 온라인구매까지 가능하며 꿈의학교 도서관에도 비치되어있습니다. 고등2학년이 써낸 책이라고 보기 어려울 만큼 창의적으고 전문적인 내용의 책들을 보면 꿈의학교의 독서수업에 대해 감탄을 하게됩니다.
꿈쟁이가 아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독서캠프는 유일하게 꿈의학교를 바로 접해볼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는 여름과 겨울방학중 5박6일로 진행되며, 몇몇 독서과선생님들과 졸업생들이 만들어내는 독서프로그램입니다. 초등학생으로서 미리 꿈의학교를 짧게 경험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매년 5월, 11월 홈페이지 접수)
매일 밤 자기주도학습이 진행됩니다. 이 시간에는 복습과 함께 숙제를 하는 시간입니다. 학습코칭으로 본인이 해야할 공부와 할일을 알고 있는 꿈쟁이들은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갑니다
Teaching에서 Coaching으로! 2014 꿈의학교2.0으로 진행하면서 던진 화두중의 하나입니다. 중등위주로 월,수,금 수업을 마친 학생들은 학습코칭시간을 갖습니다. 이는 스스로 공부하고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익히며 무엇을 공부해야할 지도 알게 되는 과정입니다
꿈의학교 고등교육의 가장 특이한점 중 하나로 선택수업을 뽑을 수가 있습니다. 이는 고등수업의 다양성을 말 해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매학기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선택수업이 개설되고 고등과정의 경우 수업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