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위한 성경수업이 매 학년마다 1시수씩 수업으로 되어있습니다. 꿈의학교는 교파의 제한이 없기때문에 성경 자체에 대한 지식적인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꿈의학교의 큐티는 아침 0교시에 성경본문을 읽는것으로 시작을 합니다. 꿈의학교는 다년간 큐티를 진행하면서 말씀을 제대로 묵상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으며 본문을 읽기만으로 끝나지 않고 그 말씀을 하루 종일 묵상하고 밤이 되면 생활관에서 목장별로 어떻게 말씀대로 살았는지에 대한 나눔을 하게됩니다.
중등과 고등의 말씀의 깊이에 맞도록 수요일 저녁에는 중등과 고등 나누어서 두번의 예배가 진행됩니다. 먼저 찬양으로 마음이 열고 말씀을 듣게 됩니다. 저녁까지 이어지는 두번의 뜨거운 예배속에서 더 깊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성경에 대한 훈련은 신입생부터 시작됩니다. 먼저 1주일동안 성경을 통독하는 훈련으로 시작이 되는데, 결코 쉽지 않은 1주일을 온전히 성경을 읽는것에서 시작합니다. 빠른속도로 1주일동안 성경을 읽기만 함으로 완벽하게 성경을 통독할 수는 없지만 전반적인 성경에 대한 마음과 성경을 대하는 자세에 대한 기초가 신입생 개강과 동시에 진행이 됩니다.
꿈의학교의 6만평 넓은 캠퍼스에는 과거 농장의 시절부터 있던 작은 수영장이 있습니다. 나는 죽고 주님으로만 살겠다는 세례식을 본질에 맞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침례를 진행합니다. 온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겠다는 마음은 교파를 떠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을 합니다.
꿈의학교 선교훈련 프로그램입니다. 복음의 빛 가운데로 인도함 받은 사람들은 어디에 있든지,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십자가 정병학교를 통해 복음을 듣고, 복음을 깨닫고, 한 영혼을 사랑하는 것을 배우고,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 빛의 군대로 일어납니다.
십자가 정병학교를 수료한 꿈쟁이들이 매년 연말연시 복음이 필요한 현장으로 나아갑니다. 꿈의학교의 모든 구성원이자 컨텐츠인 학생, 학부모, 졸업생, 교사가 선교라는 한 부르심으로 연합해 아직 복음이 미치지 않은 곳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통치를 선포하는 예배드리고, 매년 허락하신 땅의 영혼들과 다음 세대를 섬깁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꿈쟁이들은 자신이 전하려는 복음에 더욱 분명하게 부딛히고, 어떠한 삶으로 복음을 감당할 것인지에 대한 도전에 직면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여 다함께 예배합니다.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학생회 주관으로 달걀을 준비하여 지역 노방전도를 나갑니다.
이스라엘 3대 절기 중 하나인 초막절은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사람들이 40년 동안 광야에서 장막생활을 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기념하며 운동장에서 텐트를 치고 광야 생활을 간접 경험합니다. 주일 아침 예배와 성찬으로 마무리하면서 한 부르심 한 지체임을 고백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교사와 자발적인 소그룹의 학생들이 복음과 믿음의 삶을 함께 고민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된 삶을 확인하는 모임입니다. 숙식을 같이하는 꿈의학교의 환경은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꿈의학교가 가질 수 있는 이러한 장점이 살아있는 소그룹 제자훈련을 통해 꿈쟁이들이 하나님을 아는 것과 살아가는 것이 하나가 된 삶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새벽기도회, 정오 기도모임, 점심찬양모임, 선교 지역 기도모임, 북한기도모임등 학생들의 다양한 기도모임이 있습니다.
꿈의학교는 중등은 2주에 한번, 고등은 4주의 한번 의무외박이 있습니다. 이외의 주일은 꿈쟁이들이 학교에서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2학기 개강때 1주일간 개강 수련회로 한학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수련회지만 새벽기도나 저녁예배의 형태로 한학기를 시작합니다.
부활주일을 앞둔 1주일간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고, 부활을 경험하기 위한 고난 주간을 기도회로 아침마다 모입니다.
주일예배와 수요예배를 섬기는 찬양팀 동아리는 특기적성수업과 생활관에서 선배들을 통해 배우고 익힌 실력을 섬기는 예배에 쓰기위함입니다. 수시로 모여 기도하고 찬양으로 섬길 뿐아니라 매일 점심시간이면 자발적으로 모여 찬양으로 주님을 기뻐합니다.
매일 새벽에는 유다이모니아에서 기도하고 말씀으로 시작하는 새벽예배가 진행됩니다. 많은수는 아니지만 선생님들과 꿈쟁이들이 드리는 새벽기도는 끊이지 않고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