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발, 금사과 어머님께서 체리를 보내주셨습니다.

조회 : 938 배현주

 

졸업생 깃발, 금사과 어머님께서 체리를 보내주셔서 교직원들이 맛있게 나눠먹었습니다.

꿈의학교를 잊지 않고 마음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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