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고등 졸업생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선물을 보냈습니다.

조회 : 190 배현주

<사랑하는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19년 졸업생 도전하는입니다. 저희 학년이 올해 스승의 날을 맞아 작지만 저희의 마음을 담아 떡을 준비했습니다. 
준비했다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너무나 소박하지만 
저희 학년 친구들의 마음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짧게는 3년 길게는 7년 저희의 선생님이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직접 찾아뵙지 못해 아쉽고 보고 싶습니다ㅠㅠ 
몸은 멀리 있지만 저희가 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이렇게 이쁘게 편지까지 보냈습니다. 너무 감동이고 꿈의학교 교사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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